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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경제투데이] 금융투자, 금융컨설팅업체 ‘W-ASSET’과 전략적 제휴

신한금융투자가 금융상품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. 신한금융투자(대표 강대석)는 2일 여의도 본사에서 중대형 GA(금융독립대리점)인 ‘W-ASSET(더블유에셋)’과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. GA(General Agency)는 주식, 보험, 예·적금 등 여러 회사의 금융상품을 함께 취급하는 금융독립대리점을 의미한다. W-ASSET은 최근 1인 GA라는 차별화된 판매조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회사다. 500명 이상의 금융컨설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종합재무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. 이번 제휴를 통해 신한금융투자는 시황분석과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 및 교육을 지원하게 된다. 또 500명 이상의 W-ASSET 임직원들을 투자권유대행인으로 유치해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.

하성원 신한금융투자 영업추진부장은 “투자권유대행인은 자본시장법 개정 이후 중요한 영업채널로 자리잡고 있다”며 “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윈-윈하는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경제투데이 2013-04-02 14:36 이대준 기자 ppoki99@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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